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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CF
후기
2004년 김기원님께서 보내주신글
작성자 | planner        조회수 | 65535

<이벤트 하우스 봄> 관계자 여러분.....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이벤트 하우스 봄>을 알게되고,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프로포즈를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에 펜션 이벤트를 통해서 프로포즈하여 2005년 1월에 결혼에 골인하였고, 지금은 24개월된 딸이 1명 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제 평생에 다시오지 않을 감동적인 이벤트를 하였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직장동료를 비롯한 지인들은... 제 프로포즈를 입에 올리곤 합니다.

저희 직장내에선....전설(?)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요즘들어 예전과 달리 그런생각을 한번씩 해봅니다.

어떻게 결혼을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결혼하고나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한번씩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벤트를 하면서 둘다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지금처럼.. 이런마음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평생 싸울일이 없을것 같다구요.

가끔씩 다투기는 하지만(서로 다른 가정과 다른 환경에서 30년을 살았던 두 사람이 만나서 아무런 트러블 없이 살아간다면 그게 오히려 거짓말이겠죠?) 가끔씩 그때 이벤트 끝나고 제작해주신 동영상을 한번씩 보면서 처음의 그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좋았던 추억들을 되새기면서 화해 한적도 많았습니다. 

이제 하나밖에 없던 우리집 공주가 두명이 되었습니다. 애기 공주는 DVD로 그 동영상을 틀어주면 TV에 아빠엄마 나온다고 좋아서 난리가 납니다.

부부가 된다는것. 평생의 반려자를 찾는다는것. 제가 사랑하는 그 한사람. 제평생 마지막 사랑이 될 바로 그여자에게 제가 해줄수 있는 최대한을 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만나게된 <이벤트 하우스 봄>이라는 회사...

누구나 할수는 있지만 결코 아무나 할수 없는것이 바로... 이런 이색 프로포즈가 아닐까요?

지금도 처형들이나 아내의 친구들은 가끔 프로포즈 얘길 꺼내곤 합니다.

그때마다 제 아내는 처녀처럼 수줍어하면서 남들은 받아보지 못했던 그 프로포즈를 떠올리며 행복해 합니다.

그때마다 이런 이벤트를 해주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을 한번씩 해봅니다.

물론 <이벤트 하우스 봄>이라는 회사가 없었고 그런 화려한 프로포즈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우린 결혼했을겁니다.

하지만 그때 하지 않았다면, 살아가면서  프로포즈를 할수는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여자에게 프로포즈라는것은 평생의 단 한번밖에 받을수 없는.. 여자로서의 특권이니까요...
지금 생각해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부부가 탄생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행사.

그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서 고생하시고 신경써주신 많은 분들께...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하우스 봄>은 정말 행복을 만들어내는 행복공장 같네요.

늘 행복하시고....앞으로도 수많은 커플들이 저와같은 행복 느끼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희도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참고로... 제친구 한놈은 제 동영상 보고 감동뻗쳐서 귀사에서 소극장 이벤트 했었습니다. ㅎㅎㅎㅎㅎ)

 

글을 쓰다보니... 무슨 홍보성 글처럼 되어 버렸네요.

생각해보니...더욱더 많은 분들이 저같은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저희 가족 사진을 한장 보냅니다.

위의 글은 사진과 더불어 따로 캡쳐하셔서 홍보자료로 쓰셔도 좋을듯 합니다.

<이벤트 하우스 봄>에서 프로포즈하고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케이스로...ㅎㅎㅎㅎ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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